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을 치른 다음날 곧바로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은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연속경기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무력시위를 했다.
샌디에이고 산하 마이너리그 엘패소 치와와스 소속의 송성문은 1일(한국시간) 아이소톱스파크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 트리플A 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앨버커키 선발투수 발렌테 베요조를 상대한 송성문은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안타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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