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전주 대비 하락한 6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부정 평가 이유에서 복지 문제가 최상위로 부상하고 재정 관련 지적도 소폭 늘었다"며 지난달 27일 지급을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지율 하락세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6·3 지방선거 결과 기대감 관련 조사에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6%,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3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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