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에 세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대만을 완파하고 세계단체선수권대회 4강에 안착했다.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3-1로 제압했다.
관련 뉴스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조 3위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최강' 안세영 앞장선 한국 배드민턴, 이제는 세계 정상 조준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제패한 한국 여자배드민턴 금의환향(종합) '최강' 안세영, 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종합) 배드민턴 '21점 시대' 막 내린다…2027년부터 15점제 도입 확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