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노동절 환경미화원과 첫 예비후보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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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노동절 환경미화원과 첫 예비후보 일정 시작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지사 예비후보가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환경미화원들과 첫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 하루를 시작했다.

위성곤 후보는 "도민들께서 많이 제기하는 생활 불편 민원 중 하나인 쓰레기 처리 문제를 클린하우스 수거 현장 체험으로 공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에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문제의 해법을 찾아 도민 불편은 줄이고 삶의 질은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위성곤 후보는 국제 기준의 노동 권익 기준과 평가 체계를 마련한 '(가칭)제주특별자치도 노동 존중 기본 조례' 제정, 노동계와 상시 소통 위한 노동정책 특보 신설, 탄소중립 정책·AI 산업 전환 대응 위한 '정의로운 노동전환지원센터' 설립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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