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1일 영면에 들었다.
동료 배우들은 발인 현장을 찾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고인은 개업을 준비 중이던 경기 평택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지인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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