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를 들고 버스에 탄다고 막았더니 눈을 찔렀다.
이 판사는 "A씨는 운행 중인 버스 운전기사를 폭행함과 동시에 위력으로 운전기사의 운행 업무도 방해했다"며 "피고인 나이와 전과, 범행 경위, 범행 후 정황 등 여러 양형 조건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A씨에게 적용된 특가법은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경우 일반 폭행죄보다 무겁게 처벌하도록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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