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노동절을 맞아 각각 논평과 브리핑을 통해 노동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노동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대변인(용인병)은 서면 브리핑에서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를 지탱해 온 3000만 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는 ‘근로자의 날’이 아닌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맞이하는 첫해로, 이는 노동의 주체성과 가치를 사회 전체가 존중하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노동의 가치 존중에는 공감을 표하면서도 규제 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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