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옛 이름인 '우산도'를 한국어 발음에 가깝게 표기한 지도가 전시에서 소개된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독도체험관에서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밀워키 캠퍼스 내 미국지리학회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여지도'(輿地圖) 가운데 강원도 지도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김대건 신부는 1845년 조선 정부가 소장한 지도를 모사한 뒤 지명을 로마자로 표기했는데, 우산도는 'Ousan'으로, 울릉도는 'Oulnengtou'로 각각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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