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피의자 최모(51세·남) 씨가 태국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다.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피의자 최모(52세·남) 씨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경찰은 최 씨의 국내 송환 전부터 범죄 수익에 대한 추적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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