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별도 복잡한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에게나 1인당 3∼5개 품목으로 구성된 먹거리·생필품 꾸러미를 즉시 제공한다.
시범 사업을 통해서는 4천219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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