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가정의달을 맞아 산하 공연장인 서울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어린이 공연 2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기분이 나빠질 때마다 가방 속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윤주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관객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작품이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두 작품 모두 어린이의 시선에서 출발해 상상력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공연"이라며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즐거움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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