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심판 배출하자'…축구협회 심판 아카데미 코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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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심판 배출하자'…축구협회 심판 아카데미 코스 강화

우리나라가 올해 북중미 대회까지 4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한축구협회(KFA)가 미래 국제 심판 및 프로심판 육성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심판 아카데미' 코스를 강화한다.

KFA 심판 아카데미 코스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심판 아카데미 코스를 참고했다.

협회는 AFC 아카데미에 추천할 심판을 KFA 아카데미 코스를 통해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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