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권 0.424' 실화? "속구 하나만 봤다" 19세 내야수 벌써 터지나→'나고야 AG' 2루수도 보이네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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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0.424' 실화? "속구 하나만 봤다" 19세 내야수 벌써 터지나→'나고야 AG' 2루수도 보이네 [잠실 인터뷰]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또 결정적인 한 방으로 팀 승리를 이끌면서 시즌 초반 가장 뜨거운 선수임을 증명했다.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박준순은 "이진영 코치님께서 자신 있게 치라고 하셔서 그대로 믿고 스윙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공 끝이 좋은 투수라 속구 하나만 보고 들어갔다.속구만 안 놓치겠다는 생각으로 자신 있게 휘둘렀다"고 결승타 상황을 돌아봤다.

시즌 초반 좋은 타격감 배경에는 지난해 쌓인 1군 경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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