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배우 이원종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원종이 지난 3년간 남원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의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재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이원종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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