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행→732일 만에 선발→선발 탈락 →693일 만에 세이브...이영하가 다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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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732일 만에 선발→선발 탈락 →693일 만에 세이브...이영하가 다시 떠올랐다

693일 만에 세이브를 기록한 우완 투수 이영하(29)다.

게다가 두산은 마무리 김택연이 지난 24일 부상으로 이탈했다.

29일 삼성전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이영하를 30일부터 마무리로 투입하겠다는 뜻을 경기 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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