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사실상 4선 고지를 향한 행보를 공식화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사진=AFPBBNews)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FIFA 총회 폐회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전격 발표했다.
현재 FIFA 규정상 회장 임기는 4년이며, 최대 12년(3연임)까지만 재임하도록 제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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