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올댓트래블’(2일까지)이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는 주말을 맞이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거대한 ‘도심 속 여행 놀이터’로 변신한다.
특히 제주 기반의 걷기 여행 전문 여행사가 선보이는 ‘제주올레 100K 완주여행’과 ‘한라산둘레길 트레킹’ 프로그램은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찾는 가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람회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의 설렘을 미리 느낄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와 안전 인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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