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의 ‘살목지’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살목지’는 지난달 29일 신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밀려 정상 자리를 내줬으나, 하루 만에 제자리를 되찾으며 식지 않은 흥행세를 입증했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같은 날 10만 1481명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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