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며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 말까지 나온다.
양조위 주연의 이 영화는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 독립한 대만에서 벌어진 가슴 아픈 현대사를 그렸다.
물론 재미로 볼 영화는 아니지만, 양조위가 맡은 문청의 시각에서 영화의 내용을 따라가면 조금 수월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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