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국 에티오피아 주재 북한 대사가 지난달 27일 타예 아츠케 셀라시에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작별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심 대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셀라시에 대통령에게 보내는 인사를 전했으며, 셀라시에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했다.
북한이 에티오피아 주재 공관을 철수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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