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교원 마음건강 원스톱 지원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북교육청 "교원 마음건강 원스톱 지원 강화"

충북도교육청은 교원의 심리적 안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해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지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상담 신청부터 상담 연계, 치료비 지원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교직 스트레스 호소 시 기본 10시간의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게는 심리 상담비(최대 200만원)와 병원 치료비(100만원)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