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벡스코에 따르면 부산시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연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에서 중소기업 수출 상담이 470건(상담액 5억4천400만 달러)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바이어 참여 규모는 지난해 8개 사에서 올해 50개 사로 50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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