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측은 오는 7월 1일 오전 9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상 출범하려면 통합의회가 당일 오전 9시 이전에 필수 조례를 정상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7월 1일 오전 7시 전남광주통합의회가 임시회를 열어 행정통합 필수 조례를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시도의회가 통합의회 개원 장소 준비를 놓고 갈등을 노출한 만큼 양측의 긴밀한 협의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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