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주수빈은 1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솎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그는 2023년 6월 숍라이트 클래식 공동 6위가 최고 성적인데, 이번 대회를 상위권에서 시작하며 데뷔 두 번째 톱10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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