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도 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K)-패스' 환급제도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도내 K-패스 가입자는 4월 말 기준 2만 5627명이며, 올해 3월부터는 신규 가입자가 매월 2000명을 넘어섰다.
K-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환급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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