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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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임성재,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

김시우(31)와 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캐딜락 챔피언십(2000만달러) 첫날 10위권에 올랐다.

김시우는 1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773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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