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피의자 최모(52세·남) 씨가 국내 송환됐다.
경찰이 '마약왕' 박왕열의 마약 공급책인 '청담' 최모씨에 대한 체포 및 압수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이어 주 태국 한국대사관을 중심으로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3주만에 국내 송환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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