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가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다.
한국 경찰은 지난 3월 25일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박왕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마약 공급책이라는 단서를 확보했다.
양국 경찰은 사뭇쁘라깐 주에 있는 고급주택 단지에서 사흘간 합동 잠복 작전을 펼친 끝에 지난달 10일 불법체류 혐의로 최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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