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6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8시4분께 해당 시설에서 불이 난다는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36대와 인력 89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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