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에는 약물·음주 운전(DUI)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스피어스를 이 같은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2023년 회고록 '더 우먼 인 미'를 통해 약물남용 문제는 없었다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때문에 애더럴을 먹은 것이 전부라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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