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녹색의 대형 안벽 크레인이 선박과 안벽 사이에서 연신 컨테이너를 실어 내렸다.
부두에는 머스크, 에버그린, MSC 등 글로벌 선사들의 컨테이너가 빼곡하게 쌓여 있어 자카르타 내 6개 터미널 중 핵심 거점인 NPCT1의 물동량을 실감케 했다.
1만7천여개 섬으로 이뤄진 인도네시아의 물류 허브 역할을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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