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9년 차 LG 트윈스 송찬의(27)가 4월에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를 기록했다.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40를 기록한 송찬의는 지난 21일 또 다른 우타 거포 유망주 이재원과 엔트리를 맞바꿨다.
송찬의는 "한 타석만 소화하고 2군에 내려갔을 때, 내게 주어지는 기회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느꼈다.결국은 내가 이겨내고 다시 잘 준비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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