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설적인 골키퍼 오초아가 멕시코 대표팀에 뽑혀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라면서 "그는 이후 곧바로 프로선수에서 은퇴해 소속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오초아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 카타르 대회까지 5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다.
멕시코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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