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캐딜락 챔피언십(2천만달러)을 10위권에서 시작했다.
김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7위(1언더파 71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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