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의 도내 가입자가 지난달 말 기준 2만5천627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K-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환급 제도다.
K-패스 전용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20∼53.3%를 돌려받는 정률제, 또는 일정 금액 이상 이용 시 무제한 탑승이 가능한 정액제 가운데 가입자별로 매월 더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