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의 외곽 청년단체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이 평양에서 5년만에 총집결 대회를 열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과 애국을 고취하며 체제 결속을 다졌다.
대회 주요 안건으로는 ▲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평가) ▲ 규약 개정 ▲ 중앙지도기관 선거 등이 다뤄졌다.
새로운 '투쟁과업'에 맞게 규약을 개정했으며, 신임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으로 백은철을 선출하는 등 새 집행부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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