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리그 2위' 외인 타자 활약하면 뭐하나…여전히 답답한 타선→'리드오프 강백호' 승부수도 실패 [대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리그 2위' 외인 타자 활약하면 뭐하나…여전히 답답한 타선→'리드오프 강백호' 승부수도 실패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서 3-14로 대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이날 한화는 좌완 김건우를 맞아 강백호(지명타자)~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유격수)~최재훈(포수)~이원석(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강백호는 네 타석 만에 처음으로 1루를 밟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