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영식이 25기 영자를 향한 압박 면접에 돌입한다.
음악, 영화에 관심이 없는 25기 영자를 본 13기 상철은 "맞는 게 하나도 없었다.취미 이야기가 어려운 이야기라고 생각 안해봤는데 생각을 안해봤다고 하더라"라며 "나가서 만나면 여기서만큼 즐겁기 힘들 것 같다"고 판단했다.
25기 영자는 "먼저 알아본 분 중에 마음이 꽤 기운 분이 계신다"라며 거절 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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