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세 차례 등판하며 투구 이닝을 조금씩 늘렸다.
안우진은 "7~8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더라도, 많게는 10구.
야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그만큼 수월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게 안우진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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