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달 경쟁력을 갖춘 유망주를 발굴해 육성하는 게 늦어지면 우리 한국 루지의 미래는 없습니다.".
20년 가까이 루지 국가대표 육성에 힘써온 한국 루지의 '산 증인' 임순길 대한루지경기연맹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국가대표팀의 경쟁력이 유지되려면 기존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계속 경쟁 구도를 만들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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