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공휴일이 된 첫 노동절인 1일, 임씨는 구로구 자취방에서 나와 '자발적 출근'을 택했다.
매장 정상 운영(38.3%), 스케줄 사전 배정(36.7%)이 주된 이유지만 추가 수당 등을 위한 자발적 출근도 13%에 달했다.
하루치 수당이 아쉬운 '한계 청년'은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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