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이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단식에서 세계 14위인 대만의 에이스 치우 핀치엔을 38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7 21-8)으로 완파했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7-2로 달아나면서 상대 기를 죽이며 1게임을 손쉽게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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