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먼저 저출산을 겪은 일본은 여전히 합계출산율 1.3명 이하의 초저출산 국가 중 하나다.
일본 합계출산율이 1990년 1.54명에서 2000년 1.3명까지 떨어졌지만, 출생아 수는 122만명에서 119만명을 기록했다.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세대(1947~1949년)의 자녀 세대인 단카이 주니어 세대(1971~1974년)가 출산 적령기에 접어들어 출생아 수를 떠받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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