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큰 기대를 걸어왔던 전기 화물트럭 '세미'가 9년 만에 대량 양산에 성공했다.
세미는 장거리 화물 운송을 위해 설계된 전기 트럭으로, 테슬라에서 가장 긴 잉태(gestation) 기간을 거쳐 탄생한 모델이다.
세미는 기존 전기 트럭에 비해 주행거리가 배 이상 길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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