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30일(현지시간) 핵전쟁 가능성을 경고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지금 유럽연합(EU)은 수십 년에 걸쳐 쌓아 올린 것들을 무너뜨리는 멍청이들이 이끌고 있다"며 "그들은 러시아와의 전쟁에 집착하는 파괴적이고 편협한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대통령을 납치하고 분쟁을 일으키는 나라가 모든 상황에서 효과적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을리가 없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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