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이날 경기를 무실책으로 마치면서 4월 15일 문학 SSG전부터 14경기 연속 무실책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삼성(2002년), 두산(2021년·2023년), 키움(2024년)이 각각 세운 13경기였다.
올 시즌 초반 수비 불안으로 고전했던 두산이 4월 중순 이후 수비에서 완전히 안정을 찾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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