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이라올라가 맨유 차기 정식 감독 후보로 캐릭 감독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그는 공격적인 전술과 지도 스타일로 올드 트래퍼드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맨유가 추구하는 방향성과도 잘 맞는 지도자”라고 전했다.
또한 “당초 맨유는 UCL 진출이 확정되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201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임시 감독에서 정식 감독으로 승격시킨 전례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양한 후보를 검토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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