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강 313SPC 의장 “학비 날리고 돌아오는 아이들 더는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케빈강 313SPC 의장 “학비 날리고 돌아오는 아이들 더는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20년 전 서울 한복판에 ‘명동유학본부(현 313교육)’라는 간판을 내걸고 해외 입시 컨설팅 외길을 걸어온 케빈강 313SPC(Student Protection Center·학생보호센터) 의장.

그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느낀 건, 문제의 근본에 ‘학비환불 보험’의 부재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케빈강 의장이 조사해 보니 미국 사립학교 가운데 학비환불보험(Tuition Refund Insurance)을 취급하는 곳은 전체의 10% 정도에 불과했다.

아시아 각국 유학생이 해당 보험에 가입하면, 관련 마케팅 수익이 한국으로 유입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