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매체 ‘AD’는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왼쪽 윙어 보강을 위해 고츠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아약스와 접촉을 시작했다.아약스는 이적을 허용할 경우 최소 6,500만 파운드(약 1,300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첫 시즌 적응을 마친 뒤 지난 시즌에는 47경기 8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아약스가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할 경우 이적료가 낮아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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