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마하라슈트라주 라이가드 지구의 티브레-포사리 농촌 초등학교 학생 43명이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WCTU) 인도지부(회장 Makwana Shivram 사범)지도하에 태권도 노란띠를 취득했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인도 지부(CTU India)는 현지 초등학교 체육 수업 일환으로 태권도 수업을 위탁받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이자 CTU 인도 지부장인 시브람 마크와나(Shivram Makwana) 사범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축하 인사에서 "우리 어린이태권도연맹 인도 지부는 대한민국에 본부를 둔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의 산하 단체입니다.우리의 비전은 각 학교들, 특히 농촌 지역의 학교들이 인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모든 CTU 태권도 대회에 폭넓게 참여하는 것입니다.이번 노란띠 승급 프로그램은 태권도를 매개로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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